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빌 브라이슨 지음, 박중서 옮김 / 까치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재미와 교양의 적절한 조합이란 이런것임을 잘 보여주는 책인듯, 특유의 수다스러움과 유머, 박식함을 한껏 느낄수 있었다.  

빌브라이슨의 책은 신기한점이 하나 있다. 분명히 재미있는데 잘안넘어 간다는 점. 

해외출장시 이책과 함께 했는데 출장시 들고가기 아주 적합한 책이라는 부연적인 결론을 얻었다(재미있는데다 한권으로 오래버틸수 있으니까)  

다음번 출장때는 전작 거의 모든것의 역사와 함께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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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다작을 하는 그녀인 덕에 온다리쿠가 쓰기를 멈추지 않는한 온다 리쿠 전작읽기 완성!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지만, 이야기가 고픈데 딱히 떠오르는 작가나 책이 없고 괜찮아 보이는 책을 찾고자하는 노력도 귀찮아 질 때, 그녀는 내게 보험같은 이름이다.  온다리쿠의 이름은 언제나 새로운 책, 그것도 일정수준 이상의 새로운 이야기 책을 보증해주니까.  

딱히 온다 리쿠의 팬이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정신차리고보니 온다 리쿠가 내 책장 구석을 조용히 잠식하고 있는 이유는 그래서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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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제국 도코노 이야기 1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12월
평점 :
품절


다작을 하는 그녀인 덕에 온다리쿠가 쓰기를 멈추지 않는한 온다 리쿠 전작읽기 완성!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지만, 이야기가 고픈데 딱히 떠오르는 작가나 책이 없고 괜찮아 보이는 책을 찾고자하는 노력도 귀찮아 질 때, 그녀는 내게 보험같은 이름이다.  온다리쿠의 이름은 언제나 새로운 책, 그것도 일정수준 이상의 새로운 이야기 책을 보증해주니까.  

딱히 온다 리쿠의 팬이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만, 정신차리고보니 온다 리쿠가 내 책장 구석을 조용히 잠식하고 있는 이유는 그래서 인듯...  

빛의 제국, 오래된 책인데 이제서야 만났다. 그녀가 오래도록 건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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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중독자의 고백
톰 라비 지음, 김영선 옮김, 현태준 그림 / 돌베개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읽고난 감상은 다소 공감되는 내용도 있고, 그렇지만 나는 심한편은 아니라는 자기위안도 되고 뭐 그랬다.  

그런데 출판사와 삽화 그린 사람은 책중독자들중 장정의 아름다움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책속의 내용은 전혀 전혀 관심이 없는듯... 아니면 진심으로 이그림들이 이책의 가치를 높여준다고 생각한건가?-_-;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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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정약용 지음, 박석무 엮음 / 창비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긴세월을 넘어서 전해지는 어른의 목소리랄까   

책을 읽는 내내 학창시절 늘 우리들을 걱정하시던 선생님의 목소리 같기도, 항상 외출길에 당부하시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같았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자식생각하는 부모마음, 제자생각하는 스승마음은 다 같은 것이여서 그런것 같다. 몸가짐을 바르게해라 공부열심히 해라 도리를 지켜라 이런 가르침   

막연히 어른들의 잔소리로만 들렸었는데 정신차리고보니 그렇게 다그쳐 주실분이 항상 내곁에 계셔주시는 건 아니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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