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쉼표 다이어리 - 자존감을 키우는 세 개의 쉼표
킹코 지음, 신동원 감수 / MY(흐름출판) / 2017년 11월
평점 :
안녕하세요! 태자맘쏘녀입니다 :)
오늘은 특별한 다이어리 하나를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쉼표 다이어리 : 자존감을 키우는 세 개의 목표"
라는 다이어리에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네요^^

짠~! 2018 다이어리이다 보니, 캘린더도 같이 왔어요^^
내년에 잘 활용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쉼표를 기록하는 순간, 당신의 자존감이 조금씩 올라갑니다 -> 란 글귀가 인상적이네요.
경력단절과 육아로 인해 조금은 낮아진 자존감을 이 다이어리에 제 솔직한 마음을 담는다면,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을거 같아요.


첫 장을 열어보니 지은이님의 간략한 소개와 감수하신 신동원님의 소개도
간단하게 나와 있어요. 이 쉼표 다이어리를 통해서 좀 더 건강한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글귀를 보면서 좀 더 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줘야겠단 생각도 들어요.


킹코님의 서문을 보면서 왜 쉼표 다이어리를 내게 되셨는지 알게 되었어요.
차분히 읽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신동원님의 감수의 글도 한번 읽어보시구요! 꼬옥~!

이 책의 사용법에 대하여 간략하게 나와 있습니다 :)
꼭 참고하시어 다이어리를 작성하시면 좋을 듯 싶어요.

여기엔 제 이름을 작성할거에요 :)

목차도 찬찬히 한번씩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총 세 번째 쉼표까지 있네요^^ 목차는 천천히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진짜 나에 대하여 작성해보는데, 개인적으로 닉네임을 적어도 좋을 듯 싶네요.
닉네임의 역사라던지, 적어보면 재밌을거 같아요.

처음 0번째 쉼표에 도착했어요

자존감 선언문을 읽어보고, 또 나머지 8번부터 20번까지는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메모해보아요. 전 아직 딱히 떠오르는게 없어서 메모는 안했지만 천천히 생각하면서
하나씩 작성해나갈 계획이에요^^

버킷리스트에요.
내용이 참 많은데 내가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고,
앞으로 무엇을 더 하면 좋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이 안의 버킷리스트도 또 저를 위한 버킷리스트도 추가로 작성해보면서
하나씩 실천해나가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이 안에 있는 내용들은 내년에 다 해본다면 참 의미 있을
듯 싶습니다.

월별로 작성하는 공간도 있네요. 월별로 휴식을 작성하는 공간인데요
여기까지 열심히 달려오느라 힘들었다면, 월 별로 나를 돌아보며 한숨 돌릴 수 있는
계획을 세워 보아요^^

먼슬리부분이 1월부터 12월까지 있어요. 한달의 계획도 꼼꼼하게 기재할 수 있을 듯 싶은데,
쉼표 다이어리니까 계획보다 나를 위했던 시간들을 기록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쉼표를 열어보았어요.

나 다운 것은 무엇일까 한번 작성해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