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치과다! 까까똥꼬 시몽 12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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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까까똥꼬 시리즈/시몽시리즈/으악! 치과다!

 

 

 

2015. 6. 24

 

+1314 [43M] 치카치카 잘 해야죠~

 

 

 

 

만듀가 좋아하는 시리즈 책 중에 하나인 시몽시리즈!

 

한 번 읽으면 그 자리에서 시리즈 10권을 다 꺼내와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에요~

 

12권이 신간으로 나왔네요!!!^^

 

 

 

 

 

 

 

 

 

 

 

 

 

으악! 치과다!

글·그림 스테파니 블레이크/ 옮김 김영신

까까똥꼬 시몽12.

 

한울림어린이


 

 

 

 

 

페르디낭집에서 자기 위해 간 시몽!

 

페르디낭의 아빠가 팬케이크를 구워주셨어요.

 

 

 

 


 

 

 

 

 

팬케이크를 먹던 시몽이 갑자기 이가 아프다며

 

소리를 질러요.

 

 

엄마가 너무 실감나게 읽어주었는지.. 피식 웃네요..^^;







 

 

 

 

자기 전, 페르디낭과 시몽이 치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시몽은 절대절대절대 치과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죠.

 

 

 

 

 

 

 

 

 

치과 의자에 누워 겁내하던 시몽은

 

달콤한 딸기향의 약 냄새에 안도감을 느끼고

 

금방 치료가 끝나서 기분이 좋아져요.

 

 

게다가 의사선생님까지도 용감하다고 칭찬해주니 으쓱해진 시몽.

 

 

 

 

 

 

 

 

페르디낭에게 전화를 걸어

 

실제보다 과장하며 얼마나 자기가 잘 참아냈는지 자랑을 하네요!

 

 

만듀 녀석도 시몽의 모습이 웃긴지 피식~^^;

 

 

 

 

치카치카를 잘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겨서 치과에 가

 

시몽처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니

 

더욱 열심히 칫솔질을 하며 치아관리에 들어가네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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