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남편은 아이를 위해 뭘 해야 하나?
다카하마 마사노부 지음, 임희선 옮김 / 인벤션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인벤션/도대체 남편은 아이를 위해 뭘 해야 하나?/헬퍼로서의 남편, 멘토로서의 아빠

 

 

 

 

 

 

 

 

육아를 전적으로 엄마가 하다보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참 많이 힘들어요~

 

 

 

갓난쟁이때부터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고

 

움직이면서 놀아달라는 아이와

 

하루 종일 있다보면

 

엄마는 아무리 사랑스러운 내 아이라 해도

 

금방 지치죠~!!!!

 

 

 

 

 

아빠들은 더 열심히 돈을 벌어 오겠다면서

 

엄마에게 육아를 좀 더 맡기고

 

일을 하겠다고 해요!

 

 

 

 

특히 저희집이 그래요~!!!-.-

 

 

 

아이에게 있어서 아빠는 출근하고 나가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

 

아침에는 배꼽인사를 하며

 

손을 흔들죠!

 

밤이되면 아빠는 찾지 않고 문 소리가 들리면

 

적적했던 집안에 아빠가 와 반가워 인사를 하죠..

 

 

 

 

아빠의 역할은 뭘까요???

 

 

 

 

 

 

 

 

도대체 남편은 아이를 위해 뭘 해야 하나?

 

-헬퍼로서의 남편, 멘토로서의 아빠-

 

 

다카하마 마사노부 지음/임희선 옮김

 

 

 

 

 

 

 

 






 

 

 

 

목차를 보면서 내가 궁금했던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많구나 싶었어요.

 

 

 

 

 

 

책을 읽어가면서 그동안 나와 신랑의 의식 차이가

 

고스란히 들어나 있다는 생각도 들었죠..

 

 

 

 

저자가 만나왔고 또 저자에게 상의를 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글을 적어가고 있어요..

 

 

 

아직은 아이의 교육과 상관없다고 생각했지만

 

육아의 마지막은 교육이라 

 

신랑과의 의견차이도 곧 생기게 되겠죠?

 

 

 

 

 

 

 

 

 

 

 

 

의견을 좁히기 위해서는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에 중요하다고 해요!

 

 

 

본인도 남자이면서 그동안 제대로 이해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도움을 주려고 했었음을

 

이야기 하고 있더라구요..

 

 

 

 

 

 

 

 

강연회에 와서 소감을 쓴 아빠의 말 중에서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고 해요!

 

 

 

 

 

 

 

엄마와 아빠..

 

두 사람이 허심탄회하게

 

서로를 이해하며 이야기를 들어준다면

 

가정 생활은 좀 더 윤택해지지 않을까 해요~

 

 

 

 

기본적으로 아빠들이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스스로 육아를 돕는다가 아니라

 

직접 내 몫이라 생각한다면

 

엄마들의 부담을 줄고

 

아빠들도 내가 이만큼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이 줄어서

 

아이에게도 더 많은 사랑이 가지 않을까 싶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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