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은 내게 특별한 날이다.
아들의 생일이다.
첫 출산의 경험을 한 날이다.
그런날이 책이 되어서 나에게 의미가 깊어 구매한 책이다.
실로 놀라운 책이면서, 언젠가 내가 경험한 세계인것도 같다.
그래서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