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상상력이 넘치는 책이다.
쥐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이빨을 치료해 주는 그 발상 자체가 놀랍다.
게다가 마지막 재치있게 위험을 모면하는 기지는 정말로 허를 찌른다.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