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무의식은 서로 사랑한다면 그때처럼 완벽하게 일치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가까운 관계일수록 별것 아닌 일로 화를 내고 상처를 받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와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