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개 할망
오미경 지음, 이명애 그림 / 모래알(키다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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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방언이 실감납니다. 글은 우리 해녀의 일상적인 삶을 다루면서도 그림이 독자들을 환상적이고 조형적인 세계로 안내하여 다층적인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근래에 본 그림책 중에서 제일 좋았어요. 아일랜드에 선녀와 나무꾼류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것도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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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08: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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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9:5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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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12: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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