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아빠의 바다
김재은 엮음, 김무근 그림 / 플랜씨북스 / 2020년 9월
평점 :
품절


환갑을 넘긴 나이에 고향의 바다를 그리기 위해 붓을 들었다는 작가님의 사연이 나를 뭉클하게 한다. 전문 작가의 세련된 터치는 아니지만 그 속에 고향 통영에 대한 애틋함이 녹아있고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묻어난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글과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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