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밥상에는 슬픔이 없다
정제성 지음 / 해드림출판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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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불행인 아버지의 치매가 어머니 밥상으로 치유하는 한편의 그림을 보는 것 같다. 음식에 대한 세밀하면서 무심한 표현은 한편의 요리책을 보고있는 착각을 불러온다. 가족간 사랑을 밥상 위에서 음식으로 보여준다. 가슴에 따뜻함이 솓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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