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1. 기술이란 거인의 어깨에 올라선 인류
part2. 디스토피아에서 유토피아로
part3. 위협받는 민주주의
part4. 끝나지 않은 리스크
part5.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
part6. 기술이 가져올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파트별로 유명한 저명인사들(샘울트먼, 스티브 워즈니악, 제리초우, 김정상, 자칭궈, 크리스밀러 등)이 포럼에서 발표한 내용을 정리해서 요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AI기술이 바꿀 인류의 미래와 꿈의 기술 "양자", 로봇과 인간의 공존, 리버스 에이징 등 투자인사이트를 주는 내용들로 가득해서 읽는 내내 좁았던 식견이 넓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술,정치,경제,문화가 투자란 무슨 상관인가 싶으신 분들도 있을텐데요, 결국 투자라는 행위는 "세상에 대한 지혜"를 가져야만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그저 챠트만 보고, 또는 누가 샀다길래 사는 행위는 자산을 좀먹는 행위죠. 수익을 내기위해서는 본인만의 확신과 철학이 필요하고, 이는 특정 종목만 연구분석하는 것이 아닌, 세상돌아가는 이치에 대한 인사이트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이 주는 다양한 관점들은 "투자행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라운드테이블의 특별 관심 분야 : 양자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