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꽃들이 마치 몽글몽글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네요.

주인공 친구는 커다란 돋보기를 들고 무엇인가를 찾고 있네요.
무엇을 찾고 있는 모습 인걸까요?
꿈이 없어서 걱정하던 수아는 꿈을 찾기 위해서 꿈바꼭질을 시작합니다^^
나의 꿈은 뭘까요?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 걸까요?
어른이 된 우리는 이런 질문들을 수없이 받았어요.
그리고 이제는 아이들에게 그 질문을 하고 있네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꿈이 없으면 그건 잘못된 걸까요?
그 정답을 이 책에서 제시해줍니다^^
핑크빛 꽃들이 마치 몽글몽글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네요.
주인공 친구는 커다란 돋보기를 들고 무엇인가를 찾고 있네요.
무엇을 찾고 있는 모습 인걸까요?
꿈이 없어서 걱정하던 수아는 꿈을 찾기 위해서 꿈바꼭질을 시작합니다^^
나의 꿈은 뭘까요?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 걸까요?
어른이 된 우리는 이런 질문들을 수없이 받았어요.
그리고 이제는 아이들에게 그 질문을 하고 있네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꿈이 없으면 그건 잘못된 걸까요?
그 정답을 이 책에서 제시해줍니다^^
수아는 학기 초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게 되는데 수아는 너무나 난감하다.
친구들은 프로게이머, 발레리나 등 똑부러지게 말하는데...
발표가 걸리지 않도록 빈다.
그러다가 언니의 꿈을 빌려 뷰티 크리에이터를 말하려고 했지만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는다. 결국 친구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던 중 여러가지 직업을 알아보는 인터뷰 숙제를 내주시는 선생님.
보안관 할아버지의 꿈은 장군이었지만 대신에 어린이를 지키는 보안관이 되어 이제는 100살까지 꿈꾸는 할아버지.
그리고 엄마 아빠의 꿈을 인터뷰 하는 수아.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는 엄마에게
수아는 나이가 들어도 꿈은 가질 수 있다고 말해준다.
간절히 꿈꾸면 다 될줄 알던 때도 있었고
이루지 못한 꿈 때문에 실망한 적도 있었지만 불행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열심히 노력했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이 됐거든.
그런 수아는 꿈 인터뷰 숙제에서 손을 들어 발표를 한다.
"꿈을 빨리 정하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란 걸요. 지금 꿈이 없어도 나중에
정말로 하고 싶은 걸 찾으면 도는 거였어요. 저는 숨바꼭질을 하면 숨은 애들을 끝까지 다 찾아내요. 그래서 제 꿈도 잘 찾아낼 자신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새로운 놀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꿈바꼭질.
꿈을 찾는 숨바꼭질이란 의미
작가는 선생님의 말처럼 무조건 꿈을 가지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려고 한 것 같다. 꿈이 자꾸 바꾸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꿈을 위해 노력한 오늘의 순간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아이와 함께읽어보면서 아이의 새로운 꿈도 찾아보게 되었고
나의 옛 꿈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또한 꿈이 바뀌고 있는 아이에게. 그리고 간혹 없다고 할 때에는
다그칠 것이 아니라, 기다려 줄 것.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줄 것.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