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귀는 좋은 생각을 가져다 준다. 알록 달록 예쁜 그림들은 지친 일상에서 약간의 휴식을 가져다 주는거 같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기에 ... 그리고 삶에서 나를 되돌아 보기에는 필사만한게 없는 거 같다 좋은 기운들과 그 문구를 보면서 새로운 생각들을 하게 된다! 이책은 쇼펜하우어를 60년 앞선 '근대 고독 담론의 선구자' 요한 G. 치머만의 일과 행복, 사랑에 몰입하기 위한 '고독의 미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지금보다 더 단단한 삶을 만드는 하루 한 장 필사]는 철학자의 말을 귀기울수 있도록 해주고 하루에 한쪽씩 쓴다면 일상의 번잡함과 인간관계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 자신을 바라볼 수 있을꺼 같다. 글씨를 잘 쓰지 않는 사람도 한번씩 쓰면서 마음을 정돈할 수 있는 이 가을에 딱인거 같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도 나와 있어서 아주 유용하다! 이 책은 별도의 장 구분이 없는 책입니다. 책의 처음부터 매일 한 장씩 필사를 진행해도 되고, 마음이 내키는 페이지를 자유롭게 펼쳐서 글쓰기를 해도 무방합니다.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나를 발견하고, 또 성장할 수 있는 저자의 주옥같은 명언이 새겨져 있습니다. 필사를 하고 남은 여백에는 그날 그날의 생각이나 고민, 깨달음과 같은 메모를 남겨도 좋습니다. 책 한 권의 필사를 모두 끝낸 후에는 혼자 있어 고독하다고 생각이 문득 드는 어떤 날, 한 페이지를 펼쳐보며 자신의 글씨를 가만히 감상해 보세요. 필사를 하던 날 어떤 생각을 하며 글을 썼는지, 또 어떤 기분을 느꼈는지를 가만히 되짚어 보면 참 좋을 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