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계속되는 행복하고 꿈같은 오늘 이 순간을 이야기화는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저자 배성규. 따뜻한 색감,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그림과 필체로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귀엽게 손글씨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예로부터 글씨를 예쁘게 써야 좋다고 늘 들었었는데, 요즘은 정자체가 아닌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게 써야 더 멋진 글씨체라고 인정받는 것 같다. 요즘은 정말 글씨체들도 다양하고 귀엽고- 그리고 캘리도 유행하면서 더욱더 다양한 필체들과 꾸미는 방법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요즘들어 여가를 가지면서 예쁜 글씨체에 관심이 많은데- 예쁠 글씨를 가지면 뭔가 마음도 차분해지고 정신 수양도 되는 것 같고 새로운 내일이 펼쳐질것만 같기도 하다 책에는 받침없는 글자와 받침있는 글자부터 시작해서 단어, 그리고 짧고 긴 글들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차근차근 글씨를 써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다. 또 특별부록으로 아이패드용 필기브러시 2종과 글씨 연습 템플릿, 디지털 스티커들까지.... 제공되어 있는데 유용하게 쓰일것 같다. 탭을이용해서 글씨를 연습하는 것이 있다고 하니- 첨단 디지털인 것만 같다. 아마도 탭으로 글씨쓰는 바이블 같은 기본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