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민국
양파(주한나) 지음 / 베리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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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우리가 누리고 살고있은 것은(노동권, 참정권) 수십년전부터 목숨걸로 투쟁해온 페미니스트들 덕분이라는 글에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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