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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매일 영어 쫌 1 ㅣ 위대한 매일 영어 쫌 1
오석태 지음 / 사람in / 2017년 3월
평점 :

영어공부는 정말 매년 연중계획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총 10년, 적어도 10년이상 영어를 배웠으나, 영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게 현 영어공부의 현실.
마음먹고 다시 공부하자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될때. 서른 개쯤의 영어단어와 열문장정도의 회화로 함께하는 위대한 매일영어 쫌!
이 책의 특징은 바로 매일매일 공부할 수 있는 영어교재라는 점이지요!
매일 느끼는 꾸준한 성취감을 주는 책. 매일매일 하던 일일공부 하듯이, 영어를 매일매일 공부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게 이 책의 장점이지요.
영어 일일공부 성인판이라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영어공부는 너무 과하지 않도록 하는거. 너무 과하면 안하느니만 못한거 아시지요?
문법, 회화, 작문 이 모든걸 한번에 하려고 하니 무리가 되서 안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영어는 하루 아침에 끝날 것이 아니랍니다.
100세까지 갈 영어버릇을 장착하는게 가장 중요한일.
하루에 45분씩 여섯페이지로 정해서 매일매일 하는게 중요하다지요!

저자가 말하는 영어공부의 키포인트는
꾸준히 일정강도 이상을 넘어가게 하라!
임계점이 넘어가도록 공부를 습관화하라!
무엇보다도 매일하는 것, 그 자체로 이미 당신은 위대하다!

위대한 매일영어는
쌩초보들을 위한 '위대한 매일 영어, 쌩'
영어를 아주 못하지는 않지만 '쫌'하는 것과 거리가 살짝 먼 '위대한 매일 영어, 쫌'
영어를 쫌 한다는 말을 듣지만, 5%부족한 독자들을 위한 '위대한 매일영어 꽤'
이렇게 시리즈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 중에서 제가 만나본건 "위대한 매일 영어, 쫌"이지요.
'쌩'과 '꽤'는 조만간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교재는 6페이지를 기본으로 하구 있구요.
그날 해야할 내용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인 배경지식과 독해문장이 쓰여져 있어요.
하단에는 지문을 읽을때 모르면 해석 자체가 힘든 단어들이 모여있구요, 문법 공부도 함께하지요.
위에 QR코드를 찍으면, 외국인 성우의 목소리로 들을 수도 있어요.

뒷페이지에는 영어단어와 한국어가 쓰여져 있구요. 쓰는게 끝나면 QR코드로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 좋아요.
다음페이지에는 앞에 배웠던 영어 단어의 한글 뜻을 보고, 영어 단어를 써볼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슬러시가 그어져 있는 단락의 의미를 우리말로 쓰는 페이지. 해석에 너무 힘쓰지 마세요. 번역가가 될건 아니니까요.

다음 페이지에는 독해 지문의 정확한 해석이 나와있는데요. 이걸보고 다시 한번 작문연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제일 마지막에는 회화로 응용하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중요한 표현이 반복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하면 되구요.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확인해주세요!!!
5일에 한번씩 핵심 요약부분이 있으니, 스피치 연습용으로 사용해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