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 하루 30분 3주면 된다!
김병완 지음 / 청림출판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세상에는 다양한 독서법이 있습니다. 각자 자기에 맞는 독서법을 찾아 그 방법으로 독서하는 곳이 편할텐데요. 보통은 독서법을 따로 배우지 않고, 그냥 읽는데만 전전하고 있기마련이지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많이 읽고, 그 내용을 체득하는 것이 중요한 일일텐데요. 독서법은 커녕 책을 읽지 않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차안에서는 손안의 컴퓨터 핸드폰을 하는 사람이 90%이상인게 사실. 저자는 독서의 중요성을 설파하면서 회사를 그만두면서 본인이 독서에 푹 빠져서, 퀀텀 독서법을 찾게된 연유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기존의 책에서 선인들의 독서법을 이야기하고 있었다고 해요. 예전에는 정보가 한정적이라 반복적으로 읽는 것이 필요했지만, 요즘과 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다독만한게 없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다독을 하려해도 책을 읽는 속도가 느리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할터. 엄청난 정보가 가득한 도서관 책을 다 읽으려고 한다면 늦은 독서방법으로라면 죽을때까지 읽어도 힘들겠지요. 저자가 화사를 그만두고 3년간 읽은 책이 만여권. 기본 독서량이 하나두 없던 사람이라 처음에는 책읽기가 힘들었는데, 처음에 책을 읽기가 어렵지 5천권이 넘어가니 책을 읽는것이 쉬워지고, 지혜가 보이더랍니다. 다양한 독서법에 관한 책을 읽고 일본인저자가 아니고, 미국인 저자가 아닌 한국인 저자가 우리만의 노하우를 담을 책이 바로 이 책이고, 그의 독서법 강의를 들었던 분들이 직접 실천해보고, 효과를 보았던 독서법이 바로 퀀텀 독서법이라고 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퀀텀 독서법에 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는데, 지면으로 되어 있어서 어려우신분들은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으면 더 효과적이 될것이고, 일단 저도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책을 읽는동안에는 읽기만 허고 제대로 도전은 못 해봤는데요. 다독하고 싶은 저의 마음을 딱 읽은 저자의 방법이 너무나 기대되기에 꼭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저도 다독하는 독서천재가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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