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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 작가, 코치, 강연가, 컨설턴트, 1인 지식 창업가로 사는 법
김태광 / 위닝북스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책을 쓰는건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작가는 개나 소나 될 수 있는 그런게 아니야' 라고 이야기를 들어왔던터라 글쓰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던 사람이 많았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블로그나 기타 SNS덕분에 글쓰기가 비교적 쉽고 자유롭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냥 글쓰는 것과 책을 내는건 엄연히 다른 것. 저자인 김태광님은 책은 누구나 쓸 수 있으며 책이 이력서가 되고, 자기소개서가 되며, 스펙이 될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미다. 회사에 사표를 내는 대신에 책을 내고. 창업을 하지말고 책을 쓰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쓰기야 말로 나를 PR할 절호의 기회. 승진때나 연봉협상때에도 책을 쓴 이력이 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0여권의 책을 내고, 수많은 저자를 배출해낸 저자는 예전부터 글을 쓴게 아닌가 싶지만, 저자 역시 예전부터 글쓰기를 한건 아니라고 합니다. 20대 초반부터 책을 쓰기 시작했고, 그때 쓰기 시작한 책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해요. 특히나 책쓰기는 단편적으로 책쓰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강연과 코칭, 컨설턴트 등등의 일로 활동할 수 있게되어 1인 기업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쓰기가 나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준다고도 이야기하고 있구요. 특히나 책읽기를 많이 하신 분들이라면 꼭 책쓰기를 추천한다고 강력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책쓰기로 인생이 바뀐 많은 사람들의 실례를 통해 책쓰기가 필요한 이유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요즘 직장생활은 평생직장이 아니니, 100세 시대에 인생의 2모작, 3모작을 생각하신다면 꼭 책쓰기에 도전하라고 말합니다. 책의 중간에는 3개월 만에 책 한 권 쓰기 실전 노하우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책쓰기가 처음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