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말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진짜 독서 중에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부분이 바로 목차 노트 기록이다. 내가 해결하려 하는 목표의 목차를 작성해서 그 안에 내용을 담는 것이다. 내가 필요로 하는 책을 찾고 그 안에서 찾을 수도 있다. 아니면 목표에 해당되는 문제들을 적어서 작성하기도 한다. 어쨌든 이 목차가 내가 책 읽는데 내비게이션이 되어주기에 목적을 갖고 책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저자는 하루에 20분 정도만 책 읽기에 투자하라고 말한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 일주일에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고, 1년이면 48권의 책을 볼 수 있다고. 책이 정말 안 읽히는 사람이라면 비즈니스 독서를 통해 책 읽는 재미를 찾아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