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의 타이밍을 찾게 되면 대충 해보자, 미니멀 라이프
완벽하게 하려면 힘들다. 완벽함에 에너지를 보태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할 때가 많다. 미니멀 라이프 역시 마찬가지이다. 유행이라고 따라 하기엔 내 가치관이 뒤따라야 한다. 물론 가족이 함께 사는 집에서 혼자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저자는 미니멀한 남편을 만나 자연스럽게 미니멀 라이프를 접하게 되고,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라는 책을 보고 집을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 책은 4년에 출간된 책의 개정판으로 현재 바뀌게 된 생활을 조금 더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