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그냥 내가 편히 쉴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다. 집은 충분하다는 생각이었고, 대출과 빚은 안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이 주문이 흙수저 주문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부동산이 비싸다고 생각한 이유는 단순히 현금 구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대출, 레버리지를 이용하면 달라지는 것이었다.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을 몰랐던 것. 부동산을 공부해야 하고, 돈을 모으는 것은 투자를 위함이란 것을 알았다.
집값은 언젠가 떨어질 것이라고, 집이 넘쳐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집이 많아도 사고 싶은 집은 줄어든다. 고로 집값은 떨어질 수가 없는 것이다. 언제고 집을 사도 항상 비싸다. 이것만 염두 해도 부동산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 더 이상 소비자로만 살 수는 없다. 아무리 월급을 많이 벌어도 저축으로만 살 수 없는 세상. 돈이 돈을 부르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선입견을 깨고 돈을 놀지 않게 하는 것이 올해 목표다.
정신적 자유와 경제적 자유를 위해 해야 할 일은 정신의 변화. 나의 정신을 부자로 바꾼 뒤에 책에 쓰인 방법으로 실천하는 것이 나를 앞으로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부자의 게임이 두려워하지 말고 걸어가자. 흙수저가 금수저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저자가 증명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