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무가내로 공부하는 것보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면 공부가 더 재미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공부하고 알게 되는 것의 힘을 이야기한다.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상상력을 키우다 보면 공부에 흥미가 생길 거라는 것. 싫어하는 것보다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은 설레는 마음과 정열이 있기 때문이다. 조금 더 넓은 선택지를 위해서도 꼭 공부는 해야 한다는 것. 내가 정말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도 공부는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가 느끼게 해줄 필요가 있다.
특히나 중요한 것이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다.
저자는 대화 공부법을 통해 공부의 흥미를 느꼈고, 2주 공부법으로 한 과목을 공부했다 한다. 나에게 맞는 것은 무엇인지를 계속 도전해 보고 찾아야 한다. 또 하나 저자는 3색 볼펜 방식으로 공부한다고 하는데, 다양한 공부법이 쓰인 책을 읽고 그 방법에 따라 공부를 해보되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1순위다. 공부가 즐거워지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인생에도 다양한 변화가 생긴다. 미래의 선택지를 위해 내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