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챕터를 읽으면서 마음 읽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과연 나는 내 마음을 제대로 읽고 있을까, 나를 잃지 않은 일상의 균형을 찾기에 명상을 하는 워킹맘 KALIKA YAP에게 배워본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나는 내 시간을 어떻게 더 잘 활용해야 될지를 생각했다. 내 마음도 챙기고 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라이프 코치 다니엘라가 소개한 셀프 케어 방법인 좋은 책 읽기, 운동 습관 만들기, 하고 싶은 거 쭉 적어보기, 즐거운 일 계획하기, 자연 속에서 잠시 시간 보내기,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하루를 정리하며 일기 쓰기, 명상하기. 소개된 내용을 하나씩 적어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여기에 쓰인 셀프케어 방법을 평소에 힘들 때마다 하나씩 챙겨서 나의 마음을 다 지켜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