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기 위한 책이 아닌 생존을 위한 독서를 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4개월 동안 독서법에 관련된 책을 30~40권을 읽었다. 책을 읽고 실천하고, 행동했다. 수평적 독서가 아닌 수직적 독서로 책 읽기의 깊이를 넓혔다. 독서모임을 통해 책 읽기를 확장했다. 그는 책을 쓰기 위해 읽고 또 읽었다. 무조건 많이 읽는 독서가 아닌 생존을 위한 독서, 목적이 있는 독서를 하라고 말한다.
나만의 독서법을 찾고, 독서모임을 하고, 책을 더럽게 읽는 것. 인풋 독서가 아닌 아웃풋 독서로 책 읽기를 확장하는 것. 즉 책을 읽고 서평이나 SNS를 통해 공유하고 다른 사람에게 책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아웃풋 하라 말한다.
나 역시도 책 읽기의 즐거움과 더불어 그 이상의 비범한 독서를 해야겠다 다짐해 본다.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것. 실천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단순히 읽는 즐거움이 아닌 내가 변할 수 있는 책 읽기가 필요함을 다시 느꼈다. 읽은 책을 어떻게 느끼고 실천할지는 나만의 독서법은 조금 더 연구해야겠지만 더 이상은 단순한 책 읽기가 아닌 생존 독서로써 책을 마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