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길가의 후지이 01 ㅣ 길가의 후지이 1
Nabekurao 지음 / 학산문화사/DCW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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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가 끌려서 사봤는데 주인공 입모양이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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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트릴리온 게임 09 ㅣ 트릴리온 게임 9
이케가미 료이치 지음, 김종범 옮김, 이나가키 리이치로 원작 / YNK/DCW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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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외국어로 쏼라거려주면 오오옷 하루군 대단해! 하는 반복되는 연출. 고비 때마다 지체 없이 터져주는 호재 사건 원패턴 전개가 슬슬 식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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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밤으로의 긴 여로 ㅣ 문예 세계문학선 72
유진 오닐 지음, 박윤정 옮김 / 문예출판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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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넷플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날! 이래가지고 봤던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즐렛의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읽으면서 자꾸 겹쳐보였다. 가족의 위기, 연극이라는 소재 등등에서..인생 자체가 하나의 희극이며 우리 모두가 각자의 배역을 연기한다고 했던게 셰익스피어 였던가..

 미국 유명 셰익스피어 배우가 자기에게 해줬다는 말을 호텔 지배인에게 메모를 써달라고 해서 소중하게 간직해온 부분에서는 버드맨에서 레이먼드 카버가 냅킨에 써준 글을 소중하게 간직해온 버드가 연상되기도 했다.


진통제 오용으로 약물중독이 되어버린 메리의 경우는 코펜하겐 3부작이 떠오르기도 했고.. 형제간의 갈등은 왠지 공감이 되어서 조금 소름도 돋았다. (최근에 보기 시작한 베터콜 사울 느낌도 나고)


작품해설 및 작가연보를 통해 이게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니 더 소름이 돋았다.. 어쩌면 인생 자체가 더 잔인할 정도로 희극스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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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라쇼몽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중단편선 ㅣ 문예 세계문학선 61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김영식 옮김 / 문예출판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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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 라쇼몽은 구로사와? 영화의 명성에 의한 기대에 비해 데뷔작이라 그런지 좀 아쉬웠지만 지옥변이나 덤불 속을 비롯해 다른 수록작들은 읽으면서 계속해서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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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메이드 인 어비스 14 ㅣ 메이드 인 어비스 14
츠쿠시 아키히토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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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매콤한 설정에 대비되는 귀여운 그림체에 대비되는 작가. 13권 나온줄 모르고 14권부터 읽으니 흐름을 못 따라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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