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미친 열일곱이에요.
방화수(fireman)이지요?
그리고 그는 기다렸다. 그의 팔에 새겨진 샐러맨더 그림이, 그의 가슴에 달린 불사조 장식이 그 소녀를 최면에 걸리게 할 때까지.
불태우는 일은 즐겁다
소크라테스와의 대화가 좌절스러운 것은 꼬치꼬치 캐묻는 다섯 살짜리와의 대화가 좌절스러운 것과 비슷하다. - P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