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지음, 유미성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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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매일 아침을 필사로 시작하려고 구매. 글귀는 영어와 번역이 병기되어 있어서 좋았으나 읽으면서 번역이 영 원문의 맛을 못 살리는 느낌을 받았다. 개정판은 오히려 외국인이 한국어로 번역했던데 나처럼 느낀 사람들의 제보가 많았던건지 신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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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상상한 거의 모든 곳에 관한 백과사전
알베르토 망겔 & 자니 과달루피 지음, 최애리 옮김 / 궁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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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는 지명은 극소수이고 모르는 지명 밖에 없다. 번역하면서 해리포터 지명을 따로 추가했다고 해서 그나마 아는 지명이 늘어난 듯.. 이 사전을 통해 아직 접하지 못한 작품을 읽어볼 기회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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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동물사전 판타지 라이브러리 18
구사노 다쿠미 지음, 송현아 옮김 / 들녘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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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중고가가 이 금액대로 형성될 이유가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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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무삭제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27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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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으로 먼저 듣고 소장해야겠단 생각에 구매. 영연방-아일랜드 출신 작가의 기깔나게 해학적이고 날카로운 풍자문학. 이런 문학적 토양에서 조지 오웰 같은 작가가 탄생한 것도 납득이 간다.(조지 오웰이 무인도에 홀로 남게 된다면 가져갈 작품 중 하나로 꼽은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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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 수선가의 기록 - 망가진 책에 담긴 기억을 되살리는
재영 책수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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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부분 의뢰 받은 화가들에 대한 책을 전시용으로 수선하는 파트는 많이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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