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본 것을 잘 그리지 못하는 것은 내 몸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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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451 (리커버 특별판, 양장)
레이 브래드버리 지음, 박상준 옮김 / 황금가지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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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와 이퀼리브리엄이 떠오르는 분위기, 건조한 문체가 마음에 듭니다.
많지 않은 분량에 작가의 주제의식이 꽉꽉 들어차있네요
래이 브래드버리의 후기, 대담(Q&A), 마치는 글도 필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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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는 글쓰기 (특별판) - 스티븐 킹의 창작론
스티븐 킹 지음, 김진준 옮김 / 김영사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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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진짜 술술 잘 읽히도록 재밌고 맛깔나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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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금방 능숙해지지 않는다 - 개인 맞춤형 그림 트레이닝북
나리토미 미오리 지음, 양필성 옮김 / 스몰빅아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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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에 필요한 여러 능력을 직접 자가진단하여 수치화하고 강점을 기르거나 약점을 보완하도록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점이 초보자 입장에서 막연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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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 가지 생각만은 잊지 맙시다. 우리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생각 말입니다. 언젠가는 우리가 짊어지고 가는 이 짐이 누군가를 도울 것입니다. 하지만 아주 옛날, 우리 손에 책이 쥐어져 있을 때는 그것을 올바로 쓰지 못했습니다. 그저 죽은 사람을 모욕했을 뿐, 우리보다 먼저 죽은 가엾은 사람들의 무덤에 침을 뱉었습니다. 우리는 다음 주, 다음 달, 다음 해에 외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날 것입니다. 그 때 그들이 우리에게어떤 일을 하고 있냐고 물으면,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우리는기억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기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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