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 뻔하지만 이 말밖엔
그림에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5월
평점 :
품절




육아맘이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그런 육아 그림에세이

위즈덤하우스의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네이버 맘.키즈 베스트 콘텐츠!

20만 독자의 마음을 다독여 준 공감 가족에세이에요~

 

 


 

우리집에 다녀간건가? 싶게

다들 공감하는 그런 공감 가족 에세이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뻔하지만 이 말밖엔

 

 


 

 

내게 와 줘서 고마워(하지만 이 말밖엔)에서

립스틱을 사 볼까 하다가

네 얼굴을 보호해 줄 선크림을 먼저 사고,

예쁜 블라우스 사볼까 하가

이미 작아졌을 너의 수영복을 생각하고,

예쁜 구두 사 볼까 하다가

매번 없던 너의 샌들을 찾게 된다고 하며

적은 글과 그림에

엄마라는 입장이 많은 공감이 되었다.

아내에게 필요한 것은 마침표가 아닌 '쉼표'라는 것.

 

 


 

 

 

육아를 해보니 느낀건

이 시간도 참 빠르게 금새 지나간다는것인데

그땐 왜 그렇게 힘들고 또 힘들었는지...

그러고 보니 우리집 막내도 어느새 이렇게 많이 컸네요.

아이들 너무 빨리커서 막상 유딩 초딩이 되고보니

참 많이 아쉽네요.

 

 

 


 

 

 

혼자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고 넷이 되고,

아이를 낳아봐야 엄마의 마음을 안다는 옛말

정말 그냥 옛말인줄 알았는데

엄마도 나를 이렇게 키웠겠구나...싶은게

이래서 철이 들고 친정엄마의 마음을 알게되나봐요~

 

 

 


 

 

 

육아 그림에세이로

긴 글보다 짧은 그림과 글로

마음을 깊이 때리는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일찍 육퇴하고 ,

조용히 새근새근 자는 아이들을 보며

차한잔에 책을 꺼내서 또 읽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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