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 다정한 타인이 되는 시간
지금 지음 / 부크크(bookk)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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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감각적인 문체가 취격이라 기다렸는데 다양한 에피소드 구성이어서 좋았습니다. 온기로 가득찬 따뜻한 책방이 그려졌습니다. 그 곳에서 나를 안아주는 데이트 한 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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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페이지 - 네 시간의 치유
희심 외 지음 / 부크크(bookk)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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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은 글 이어서 좋네요. 작가 님들의 고운 글들 에서 진심 어린 애정을 느꼈습니다. 조력자를 만난 듯 든든 하네요!!!지칠 때 언제든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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