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밀레니얼 세대 아이들은디지털 첫 세대이다.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코로나 19로 우리 아이 세대의 미래를 예측조차 하기 어렵다.과거엔 근면, 성실함이 최고의 덕목이였다. 뭐든지 열심히 하면 되는 시대였다.튀는 세대이고 자기조절력을 늘려야한다. 디지털의 남용으로 최대한 키워야하는 능력창의성과 자기조절 능력, 질문하는 능력..우리 아이들은 배움과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아이가 되어야한다.
제목에 저의 마음을 들킨거 같아 깜짝 놀랐어요.사람의 심리, 관계, 공감 등등여러가지를 이야기할 거 같아서 기대됩니다.저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려고하는데오늘도 안아픈척, 괜찮은 척했네요.사실 속은 시커멓게 타고 더 기운이 빠지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