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저의 마음을 들킨거 같아 깜짝 놀랐어요.사람의 심리, 관계, 공감 등등여러가지를 이야기할 거 같아서 기대됩니다.저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려고하는데오늘도 안아픈척, 괜찮은 척했네요.사실 속은 시커멓게 타고 더 기운이 빠지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