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읽을 필요없다는 저자인 시마자키 스스무의말대로 차례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부터 천천히 읽어나갔다.왜 손자병법을 읽어야하는지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기위해서는 손자병법만한 책이 없다.📍진중한 인간 관찰,📍어리석은 경쟁의 회피,📍현명하게 극복하기 라는 가르침은 현대 사회를살아가는데 중요한 실마리를 준다.손자병법의 마지막 부록부분을살펴보면 <무경칠서의 발자취>부분이 나온다. 무경칠서는 주로 무관을 양성할 때 교과서로 사용되었다고 한다.특히 손자병법과 양대산맥이라칭하는 오자병법도 알게 되었다.특징은 각 꼭지마다 일러스트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설명하고 한 줄 요약까지 해주어 거부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