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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10분만요 - 날아라 꼬꼬 할머니 인성동화
조윤주 지음 / 좋은땅 / 2022년 11월
평점 :

주인공 또리가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싶어
식당에서 떼를 써요. 떼를 쓰면 엄마가 스마트 폰을 주거든요.
그 소리를 들은 꼬꼬 할머니가 출동하여
또리를 스마트폰 실컷 하는 나라로 데리고 가요.
그곳에 가서 처음에는 좋았는데 눈도 아프고,
옆에 두꺼운 안경을 쓴 친구들을 보고,
생각나무가 자라지 않아 걱정하는 친구를 보고
깨닫게 되는 동화에요.
집집마다 스마트폰 때문에
안 싸운 가정은 없을 거예요.
편리함을 주던 스마트폰이
가정에 불화를 일으키네요.
요즘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는 아이들의 연령이
점점 내려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겠죠?
꼬꼬 할머니를 출동시키고
싶으신 분들 연락 주세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정해놓고 스마트폰을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