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의 힘을 믿고 있다. 그리고 저자도 생각의 힘에 대한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야 하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야기하는 책들은 정말 많다.
당장 내일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지금 내가 하는 일을 10년 후에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미 우리는 생각하는 기계와의 대결은 시작되었다고 본다.
단순반복을 하던 기계들이 이제는 인간처럼 판단하고 결정하는 지능을 갖게 되었다.
자율주행자동차, 알파고,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드론 머신러닝 등은
'생각하는 기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