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시작이라는 느낌 보다는 프롤로그 같은 느낌의 한권이었습니다.
사건이 벌어지기 전의 설명을 해 놓은 느낌이랄까요?
새로운 캐릭터는 또 등장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새로운 사건의 전초전~
흐음 그리고 무기물 생명체라는게 나오는데 그거 있을 수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