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사케, 와인, 보드카, 위스키..오 내사랑~ㅋㅋ
프리모 레비..아우슈비츠의 생존자 만은 아니였다. 순수한 학문적 열정과 균형잡힌 시각을 견지한 그의 글들은 가슴아픈 기억도 찬란하게 빛나게 한다..리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