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맛 칼럼리스트의 책이다.
음식의 역사, 세계 음식 비교, 음식의 인류학, 음식의 인문학 등 굉장히 다양한 분야를
음식을 중심으로 끌어왔다.
그만큼 읽을 거리가 많고 생각거리가 많다.
게다가 음식을 통해 우리의 관성화된 입맛에 경종을 울린다!
쿡방, 먹방이 대세인 요즘 우리에게 신선한 경고를 날려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