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찾아 대도시로 왔다가 극단적 위기에 빠졌던 프랭크와 그를 구해준 패트릭의 이야기였습니다 네 권으로 나뉘어져 있어 전체적으로 권당 수록된 분량은 짧지만 하나의 이야기고 스토리가 확실하게 있어서 무난하게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고 익숙한 동화인 인어공주 신데렐라 엄지공주 피노키오 네 가지 이야기를 성인용 동화식으로 해석해 쓰여진 이야기였습니다 소재에 충실한 이야기라 무난히 보기 좋았습니다.
제목이 익숙한 느낌이다 싶었는데 같은 작가님의 시리즈였네요 이어지는 개념으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내용 역시 제목이나 소개로 예상 가능한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