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하고 있던 뽕빨이고 주인공인 버지니아가 겪는 일들이 각각의 단편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단순 뽕빨로 보면 가볍게 볼 수 있는 내용이고 결말 부분이 확실히 호불호 갈리지 않을까 합니다.
주인공들이나 작품 자체에 대한 소개가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공은 공대로 수는 수대로 자기 캐릭터가 확실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