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전쟁터로 떠나 죽은 줄 알았던 남주인공이자 남편이 살아 돌아오고 여주인공과 재회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재회물이라 전개적으로 익숙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막히는 구간 없이 읽혀서 무난하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권선징악형 스토리라 악인들도 잘 해결해서 편안히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