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은 가능하지만 순탄한 적응은 어려운 수와 그런 수를 정신없이 끌고 다닐 수 있는 밝은 공 정도로 예상했으나 상상 그 이상의 음험함을 담고 있는 변태 공이 수를 벗겨 먹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다고 피폐는 아니고 둘 다 정상이 아니기에 서로에게 빠지고 유쾌하게 잘 끝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