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권에 걸쳐서 제목 그대로를 반영한 내용이 진행되는데 무난하게 보면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고 좀 더 직설적으로 보면 내용 자체가 여성향과 남성향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내용이었지 않았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