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새롭거나 하는 에피소드가 나오지 않지만 4부까지 와서도 눈만 맞으면 서로 좋아 죽겠다를 온몸으로 발산하는 커플이라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작중 시간 흐름이 정확히 얼마나 지났는지는 안 따져봤지만 한 10년 더 지나도 신혼부부로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한 둘 입니다.
소개에 나온 내용에서 가감 없는 그대로의 전개를 볼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소재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겠지만 요즘 이런 내용의 단편 뽕빨이 한두개도 아니라 잘 보는 분들은 크게 걸릴 부분 없이 잘 읽을 수 있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