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에서 아이로 변모 후 성장하는 모습만 봤을 땐 키잡인가 했는데 보통의 인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변화와 관계에서 일어나는 변화 등을 어렵게 꼬지 않고 유추할 수 있게 한 1부였습니다 작화 정말 좋았고 내용 전개도 깔끔했고 2부가 기다려집니다.
소개로 작품 카테고리는 짐작이 가능하고 킬타용으로 정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