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차원이동을 하고 이동한 세계에서 후궁 첩지를 받을 남자의 몸에 빙의하는 차원이동+빙의물입니다. 제목처럼 수를 보면서 다람쥐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수의 행동이 귀여웠습니다.
궁중물이지만 복잡하거나 머리 아픈 암투는 없고 사건 사고도 자연스럽게 지나가서 가벼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