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문제로 술을 마시고 충동적으로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여주가 직장 상사로 남주와 다시 재회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아주 짧은 단편이지만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잘 드러나 있고 남주와 여주가 엮이게 된 원인도 해결하고 무난하게 보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