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마로서의 실전을 잘 겪고 엘리트 가도에 오를 생각에 자신만만했던 수가 커튼만 보고 착각해 들어간 집의 주인인 잘생긴 '남자'에게 역으로 관계를 당하고 자신이 생각했던 의무적인 관계와는 다른 방식으로 길들여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소재는 자극적이지만 관계는 달달해서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