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재인지 예상은 하고 구매했는데 그걸 감안하고도 신박하다고 할지 요상하다고 할지 어디까지 가나 보자 싶은 마음이었는데 전반적으로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뇌빼고 본다는 말이 어울리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