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제자란 제목의 작품이지만 오히려 제자인 남주의 입장이 더 이해가 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어쩔 수 없었다고 해도 여주가 당시 남주를 외면했고 그래서 남주의 인생이 꼬인게 사실이라 남주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할 순 없어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여주를 구해준 것도 남주고 잘 끝난 해피 엔딩이니 앞으로도 이견은 없을거 같습니다.